안녕하세요 이정성 손해사정사입니다. 요즘 많이 가입하는 보험상품중에 빼놓을 수 없는게 치매보험이라 생각합니다.
치매 환자 통계를 조사해보니 가장 대표적인 알츠하이머병에서의 치매를 기준으로 2020년도 약 52만원이었던 환자 수가 2023년 62만명으로 약 10만명이나 증가하였습니다. 2023년도 갑상선암 환자가 약 40만명이니 치매환자가 매우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의 사례는 치매보험 가입 후 약 1년이 지난 시점에 약관 기준 중등도의 치매에 해당되는 상태로 진행되었으며 2년이 지난 시점에 중증치매에 해당하는 상태로 진행되었으며 이후 요양원에 입소하여 치료 중 사망하였고 남은 가족이 보험을 확인하고 청구하였으나 추가적인 검사와 진단을 받지못하였다는 이유로 보험금을 지급받지 못하고 저희 진심손해사정을 찾아주신 사례입니다.
대한치매학회 출처의 게시글입니다. 치매환자의 기대여명은 평균 약 10년정도로 알려져 있으며 2013년에 발표된 국내자료에서 증상이 처음 나타난 시점으로부터...
원문 링크 : 치매보험 손해사정사 : 부지급 분쟁 해결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