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군주론 이 3글자를 못들어본 사람은 드물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본 사람은 많이 보지 못했다.
제목 자체가 강렬한 이미지이며, 나또한 사실 진입장벽이 높게 느껴져서 읽지 못했었다. 하지만 이번 겨울방학을 통해 시도해보게 되었다.
사실 유튜브나 어떤 썰들을 들어보면, 군대에서 중대장님(100명규모의 중대를 지휘하는 장교)이 군주론을 읽더니 군주론대로 지휘를 하여 상당히 애먹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을 수 있다. 사실 내가 평소에 가장 경계하는 생각은 "책을 한 권만 읽은 사람이 가장 무섭다." , "잘 모르고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
라는 문장들이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더 경험해보고자, 조금이라도 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자 노력한다.
하지만 참 내 틀을 벗어나는 것은 너무나도 어려운 것 같다. 여러 책을 읽으며, 여러 사람들을 만나며 그 틀을 깨보려고 노력해보자, 그리고 다른 문화도 경험해보자.
내 세상에 갇혀있으면 결국은 매일 똑같은 일상이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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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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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로마키아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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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
원문 링크 : [독후감] 군주론 - 니콜로 마키아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