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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이후 첫 강남 분양현장 열기-호반써밋송파

 12·16 이후 첫 강남 분양현장 열기-호반써밋송파

정부의 12·16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서울 강남권에서 첫 번째 분양에 나선 단지 청약에서 커트라인이 59점을 기록했다. 이전 강남권 청약보다 커트라인이 소폭 내려갔지만, 대출이 안 되는 중대형 평수 위주 단지인데도 고득점자가 몰린 것이어서 여전히 대기 중인 실수요층이 두텁다는 것이 확인됐다. 3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날 청약 당첨자를 발표한 ‘호반써밋송파 1차’가 전용 108.8119A, 108.0459B, 108.8109C 1순위 청약 커트라인은 모두 59점을 기록했다.

이 주택형들의 1순위 최고 가점은 각각 74점, 67점, 67점이었다. ‘호반써밋송파 2차’ 전용 108.0459B 1순위 최저 청약가점은 64점, 최고 청약가점은 65점을 기록했다.

전용 108.8109C의 1순위 최저 가점은 61점, 최고 가점은 67점이었다. 가장 높은 점수가 몰린 주택형은 전용 108.8119T이었다.

이곳은 1순위 최저점과 최고점이 모두 79점에 달했다. ‘호반써밋송파 1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