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표류하던 덕수연립의 대변신! LH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5년 만에 완공된 '염창역 동문디이스트'의 교훈 오랜 시간 멈춰있던 낡은 빌라촌이 단 5년 만에 역세권 신축 아파트로 탈바꿈했습니다.
바로 서울 강서구 염창동의 ‘염창역 동문디이스트(舊 덕수연립)’ 이야기입니다. 13년 동안이나 갈 길을 찾지 못해 방치되었던 이곳이 어떻게 이렇게 빠르게 입주까지 마칠 수 있었을까요? 성공적인 정비사업의 새로운 모델로 떠오른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실제 사례를 통해 부동산 투자의 핵심 인사이트를 전해드립니다.
염창역 동문디이스트 전경 ️ 13년의 기다림, LH를 만나 5년 만에 '입주'까지 염창역 2번 출구 인근, 1981년 지어진 빨간 벽돌의 3층 연립주택이었던 덕수연립은 2009년 재건축 조합 설립 이후 무려 13년간 사업이 표류했습니다. 하지만 2022년,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손을 잡으면서 반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사업 방식: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규모: 지하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