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의 마지막 날, 서울 정비사업 시장을 뒤흔들 초대형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강북의 왕'이라 불리는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지구가 본격적인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하며 69층 초고층 랜드마크를 향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성수동의 미래를 바꿀 이번 수주전의 현장 분위기와 핵심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성수제1지구 재개발 조감도 ️ 69층, 3014가구...
강북의 판도를 바꿀 '성수1지구' 성수1지구는 성수전략정비구역 4개 지구 중에서도 가장 규모가 크고 상징성이 높은 곳입니다. 이번 시공사 선정 현장 설명회에는 국내 내로라하는 대형 건설사들이 집결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1.
압도적인 사업 규모 위치: 성동구 성수1가동 72-10번지 일대 (약 19만) 규모: 지하 4층~지상 69층, 17개 동, 총 3,014가구 공사비: 약 2조 1,540억 원 (3.3당 약 1,132만 원) 2. 건설사들의 '하이엔드' 수주 전쟁 현대건설은 자사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디에이치(T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