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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1지구 필두로 강남 대치동, 강서 마곡 등 서울 주요 요지 시공사 선정 본격화

 성수1지구 필두로 강남 대치동, 강서 마곡 등 서울 주요 요지 시공사 선정 본격화

서울 재개발 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성수전략정비구역이 다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이번 주 성수1지구를 필두로 강남 대치동, 강서 마곡 등 서울 주요 요지의 시공사 선정 절차가 본격화되는데요.

단순한 건설 수주전을 넘어, 향후 서울의 스카이라인을 바꿀 2.1조 규모의 메가 프로젝트 소식과 함께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포인트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성수전략정비구역 ️ 성수1지구, 69층 한강변 랜드마크의 귀환 성수전략정비구역 중에서도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성수1지구가 4개월 만에 시공사 선정 재도전에 나섰습니다.

사업 규모: 지하 4층~지상 최고 69층, 17개 동, 총 3,014가구 예정 공사비: 약 2조 1,540억 원 (3.3당 1,132만 원) 입지 강점: 한강변 초밀착, 서울숲 인근, 강남 접근성 최상 관전 포인트: 지난 입찰 당시 불거진 유착 의혹을 씻고 얼마나 투명하게 진행될지가 관건입니다. 현재 GS건설과 현대건설의 '빅매치' 성사 여부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