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정비사업 '속도전' 선언! 오세훈 시장 "주택 공급 골든타임 사수" 서울 부동산 시장의 시계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30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5 도시주택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며 주택 공급을 위한 파격적인 행정 속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과거 수년씩 걸리던 심의 단계가 어떻게 단축되고 있는지, 그리고 이번 발표로 혜택을 보게 된 핵심 지역들은 어디인지 핵심만 정리해 드립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까치산역에서 열린 전역사 1역사 1동선 확보 기념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기다림은 끝났다" 연간 411건 심의의 기록 서울시는 올해 도시계획위원회 등 주요 4개 위원회를 통해 무려 411건의 심의를 처리했습니다. 이는 작년(341건)보다 크게 늘어난 수치로, 서울시가 주택 공급에 얼마나 사활을 걸고 있는지 보여줍니다.
패스트트랙 통합심의: 건축, 경관, 교통 등 제각각 받던 심의를 하나로 묶어 처리합니다. 기간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