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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절역세권 재개발 확정! 한국토지신탁과 함께 39층 트리플 역세권 탄생

 새절역세권 재개발 확정! 한국토지신탁과 함께 39층 트리플 역세권 탄생

은평구의 상전벽해! 새절역세권 39층 랜드마크 재개발, 한국토지신탁과 함께 돛을 올리다 최근 서울 정비사업 시장에서 '신탁 방식' 재개발이 큰 화두입니다.

조합 방식의 고질적인 갈등을 줄이고 전문성을 더해 사업 속도를 높이려는 시도인데요. 드디어 은평구 신사동 일대, 이른바 '새절역세권 재개발' 사업이 대한민국 대표 부동산 신탁사인 한국토지신탁을 사업시행자로 맞이하며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습니다.

트리플 역세권으로의 변모를 앞둔 이곳의 가치와 구체적인 사업 청사진을 심층 리포트로 분석해 드립니다. 신사동 338-41번지 일대 현재모습 1.

한국토지신탁의 등판: "신탁 방식의 속도전을 체감하라" 은평구청은 지난 4월 2일, 신사동 338-41번지 일대 '새절역세권(신사동)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의 시행자로 한국토지신탁을 지정·고시했습니다. 이번 지정은 의미가 남다릅니다.

신탁 방식은 자금 조달의 안정성이 높고, 전문적인 사업 관리를 통해 공사비 갈등이나 인허가 지연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