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의 자존심 '경희궁자이', 38.5억 신고가 경신! 돈의문 뉴타운이 증명한 재개발의 힘 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서울 강북권 아파트의 대장주이자, 종로구의 랜드마크인 '경희궁자이'의 화려한 비상입니다.
최근 전용 138.65 타입이 38억 5천만 원이라는 압도적인 금액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단순한 가격 상승을 넘어, 이 단지가 가진 입지적 가치와 '돈의문 뉴타운'이라는 재개발 성공 사례가 우리에게 주는 투자 시사점은 무엇인지 리포트로 상세히 짚어보겠습니다.
경희궁 자이 2단지 전경 1. 경희궁자이 2단지, 38.5억 신고가 달성의 의미 2026년 4월 2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따르면, 종로구 홍파동에 위치한 경희궁자이 2단지 전용 138.65(약 52평형) 15층 매물이 지난 4일 38억 5,000만 원에 거래되었습니다.
신고가 경신: 지난해 10월 기록했던 종전 최고가인 36억 7,000만 원(7층)보다 1억 8,000만 원이나 높은 금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