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압구정 혈투부터 모아타운까지! 2월 시공사 선정 대격돌 총정리 서울의 지도가 매일같이 새로 그려지고 있는 2026년 2월입니다.
최근 정비사업 시장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선택과 집중, 그리고 하이엔드 전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공사비 상승이라는 거센 파도 속에서도 "될 곳은 된다"는 법칙이 여실히 증명되고 있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지난 1월 말부터 2월 중순까지 이어지고 있는 전국 주요 재개발·재건축 현장의 시공사 선정 동향을 심층 분석해 드립니다. 1.3조 규모의 성수 4지구부터 2.1조의 압구정 4구역까지, 건설사들이 왜 이곳에 사활을 거는지 함께 살펴보시죠! 송파 한양2차아파트 전경 1. 2026년 마수걸이 수주와 '1조 클럽'의 조기 달성 연초부터 대형 건설사들의 수주 엔진이 뜨겁게 달궈졌습니다.
GS건설: 서울 송파구의 알짜 입지인 '송파한양2차' 재건축 시공권을 따내며 2026년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습니다. 전통의 강자다운 행보네요.
현대건설: 경기 군포 ...
원문 링크 : 전국 주요 재개발·재건축 현장의 시공사 선정 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