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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해도 괜찮은 말을 소개해 드릴게요.

 많이 해도 괜찮은 말을 소개해 드릴게요.

살아오면서 후회한 일이 많았어요. 특히 하지 않아도 될 말을 해서 곤란해진 적이 많아요.

기분이 좋아지거나 (특히 술을 한 잔 했을 때) 반대로 누군가에게 속이 많이 상했을 때 내 마음을 알아줄 것 같은 사람에게 이야기를 털어놓게 되는데요. 저에겐 넋두리이지만 그 말 내용에 나오는 뒷담화의 대상자는 저에게 좋은 감정을 가질 수 없게 돼요.

희한하게도 비밀을 지키겠다는 그 말들이 뒷담화의 대상자에게 흘러 들어가고 그것이 부메랑처럼 돌아와서 제 뒤통수를 쳤어요. 그 후로 저는 될 수 있으면 뒷담화는 하지 않아요.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대놓고 하던지 아니면 아예 하지 않게 되었어요. 말 수가 줄어드니 저를 미워하는 사람도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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