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법률사무소 여온 유영규 종로변호사입니다. 최근 법률사무소 여온은 한국에 체류 중인 5만 명 몽골인들의 권익을 보호하며 더욱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재한몽골인협회]와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과거에 비해 이주민들의 삶이 많이 개선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이주민들에게 법률 문제는 혼자서는 극복하기 어렵습니다.
한국사람에게도 멀게 느껴지는 법률이 이주민들에게는 그야말로 미지의 영역이나 다름 없습니다. 어디를 가든 우리를 받아 줄 수 있는 사람이 없을 거란 생각만 들었습니다...
그저 막막했죠. 그래서 법률사무소 여온은 이번에 체결한 MOU를 통하여 이주민들께서도 아무런 걱정 없이 편안하게 법적 지원을 받아보실 수 있도록 열심히 조력하려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이런 말이 하나 있죠. "길동무가 좋으면 먼 길도 가깝다."
지금 당장은 한치의 앞도 보이지 않고 막막한 처지에 놓여 있는 것처럼 느껴지더라도 곤경을 함께 헤쳐나갈 길동무만 있다면 얼마든지 극복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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