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법무법 출입국민원 대행 화이트법률사무소입니다.
저희에게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해 다급한 목소리로 도움을 요청하신 베트남 근로자 한 분이 계셨습니다. '공장에서 일하다가 크게 다쳐 입원 중인데, 당장 비자 기간이 만료될 위기'라는 안타까운 사연이었죠.
몸이 아픈 것도 서러운데, 말도 잘 통하지 않고 불법체류자가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막막하셨을 겁니다. 이처럼 예기치 못한 외국인근로자 산업재해는 근로자 본인뿐만 아니라, 도움을 주고 싶어도 방법을 몰라 당황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이번에는 실제로 해결한 G-1 산재비자 허가 사례를 통해 대처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언어적 장벽과 산재 절차의 어러움 이번 사례의 베트남 의뢰인은 한국어가 유창하지 않아 자신의 상황을 정확히 설명하고 필요한 도움을 요청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계셨습니다.
한국인인 회사 사장님 역시 다친 직원을 돕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지만, 언어의 장벽과 외국인근로자 산업재해 처리 절차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원문 링크 : 외국인근로자 산업재해 G-1산재비자 허가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