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3일, 평균 7일, 길어야 30일. 당신의 억울함을 증명할 유일한 단서.
지금 이 순간에도 지워지고 있습니다. 도대체 CCTV는 누구를 위한 건가요?
주차장에서 누가 내 차를 긁고 도망쳤습니다. 길거리에서 누가 갑자기 시비를 걸고 위협했습니다.
나는 피해자고, 근처에 분명히 CCTV가 있었고, 찍혔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말은 이겁니다.
'개인정보 때문에 열람은 어렵습니다.' '경찰 없이는 보여드릴 수 없습니다.'
도대체 이게 무슨 말일까요? CCTV는 온종일 나를 찍어놓고, 내가 당했을 땐 아무것도 안 보여줍니다.
저런 말들 전부 진실은 아닙니다. 경찰청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분명한 기준을 내놓았습니다.
당신이 방범용 CCTV 열람할 정당한 이유, 그리고 그것을 법적으로 요구할 수 있는 방법, 이 글 안에 전부 담았습니다. '피해는 내가 봤는데 CCTV는 아무도 안 보여준다'는 억울함, 이 글로 끝낼 수 있습니다.
투명하게 제 상담비용부터 공개합니다. 안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