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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가을 다녀온 낙산해수욕장의 추억

 지난 가을 다녀온 낙산해수욕장의 추억

일상이야기 지난 가을 다녀온 낙산해수욕장의 추억 부동산전문변호사 2016. 2. 16. 13:1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점심을 먹고 사진첩을 보다 보니 지난 가을 다녀온 낙산해수욕장으로 다시 여행을 가고 싶어집니다. 집이 서울의 동쪽이라 고속도로를 타고 가면 3-4시간이면 강원도에 도착합니다.

이 날도 크게 계획하지 않고 여행을 떠났습니다. 주차는 무료인데, 여름 성수기에는 어떨지 알 수 없네요.

아이는 몇 번 바다를 보긴 했지만 자꾸 까먹는지 이 날도 바다를 처음보는 듯 놀랐습니다. 아이와 함께 신나게 장난도 칩니다.

바다는 언제 봐도 시원합니다. 가슴이 시원해지는 풍경입니다.

스트레스 받을 때면 주말에 바다를 보고 오면 조금 가라앉는 것 같습니다. 낙산 해수욕장은 낙산사 근처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모래사장이 매우 긴 편입니다.

여름이면 피서객이 몰리는 곳인데, 가을이라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아이는 좋아하는 곰돌이 인형과 함께 바다를 구경했습니다^^ 지금은 잘 가져놀지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