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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가는 길에 발견한 맛있는 곳, 황토집.

 인제 가는 길에 발견한 맛있는 곳, 황토집.

여행/맛집 인제 가는 길에 발견한 맛있는 곳, 황토집. 부동산전문변호사 2016. 5. 24. 7:3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지난 일요일, 가족과 함께 백담사를 다녀왔습니다.

백담사는 제가 종종 가는 곳인데, 지난 가을에 이어 또 다시 가 보았습니다 ^^ 가던 도중 점심 시간이 넘게 되어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였습니다. 백담사 쪽에는 대부분 황태국과 산채비빔밥이라 그 외의 메뉴를 맛보고 싶은 마음에, 국도를 따라 가다 간판이 큰 곳이 있어 그 곳으로 들어갔습니다.

신호등이 있는 교차로에 위치한 황토집입니다. '맛없으면 공짜'라는 말이 인상깊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이 때는 식사시간이 아니었는데도(오후 2시~3시쯤) 주차장에는 차들이 많았습니다. 사실 주차장의 차들을 보고 들어온 것도 있습니다 ^^ 식당 안으로 들어서자, 여러 사람들의 사인 액자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실제 유명인들인지는 확인해보지 않았지만 많은 이들이 다녀간 곳 같았습니다. 메뉴는 다양하였습니다.

막국수, 냉면,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