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작년 여름 강화도 여행, 석모도에 갈 때마다 가게 되는 충남서산집 부동산전문변호사 2016. 7. 14. 7:1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오늘은 작년 여름 강화도 여행을 포스팅하려 합니다. 가끔은 쉬어가는 일상의 기록도 좋은 것 같습니다. 1년 전의 사진과 비교해 보니, 저는 그대로인 것 같은데 아이는 너무나 빨리, 많이 자라 놀랍습니다.
아장아장 걷던 시절, 민머루해수욕장 강화도에 가면 거의 늘 같은 코스로 다니게 됩니다. 강화도에서 식사를 한 뒤, 배를 타고 석모도로 들어가 보문사와 민머루해수욕장을 구경하고는 집으로 돌아오는 당일치기 코스입니다.
강화도 여행 시 몇 군데에서 식사를 해 보았는데 외포리 선착장 가기 직전의 충남서산집이 가장 맛있는 곳인 것 같습니다. 사람도 가장 많은 곳입니다.
작년에 건물을 새로 지어 조금 깨끗해진 것 같습니다. 그 전에는 건물이 다소 허름하고, 손님 수에 비해 좁아 매번 대기를 해야 했던 곳입니다.
건물을 새로 지어 공간이 넓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