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사이유의 꽃', '비운의 왕비' 등등으로 불리운 실존인물. 살아 생전에도, 사망 이후에도 여러 가지 사연으로 구설수에 오른 유명인물.
마리 앙투아네트- 이시다! [만화 작품 '베르사이유의 장미'를 위주로 리뷰하도록 하겠다] 마리 앙투아네트(마리 앙뜨와네뜨) [1755.11.2~1793.10.16] 프랑스왕 루이 16세의 왕비 국적 프랑스/활동분야 정치 오스트리아 여왕 마리아 테레지아의 막내딸로 빈에서 출생. 1770년 14세 때 정략결혼으로 1774년 왕비가 되고 베르사유 궁전의 트리아농관(館)에서 살았으며, 사교·관극(觀劇)·수렵·미술·음악 등의 모임에 그녀의 아름다운 모습을 나타내어 작은 요정(妖精)이라고 불림.
검소한 국왕 루이 16세와는 대조를 이루어 ‘적자부인(赤字夫人)’이라는 빈축을 사기도 했으며, 1785년의 ‘다이아몬드 목걸이 사건’으로 인해 명성에 상처. 또한 스웨덴의 미남 무관 페르센을 비롯하여 몇 사람의 연인이 있었음. 1789년에 시작된 프랑스혁명으로, 왕...
원문 링크 : 마리 앙투아네트(마리 앙뜨와네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