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충이 투성은 심했나..? 아침일찍 바람도 살랑 불고 제법 가을기운을 느끼며..
가을만 되면 어김없이 찾아드는 비염 알레르기.. 병원에서는 가을 찬바람 때문에 생기는 알레르기는 없다는데 나라는 사람은 찬바람만 불면 몇년전부터 재채기와 콧물 그리고 눈물까지..
정신이 없다. 작년에는 병원에 미리 방문해서 적절한 조치(?)
를 받았는지 그래도 눈주위가 간지럽다는 것만 제외하고는 무사히 콧물과 재채기로부터 해방되었는데 올해는 음 ... 다시 재채기와 콧물..
병원에 가기 싫어하는 나도 어쩔수 없이 이 알레르기로부터 벗어나려면 병원 신세를 져야만한다.. 견딜수가 없다..
밤에도 흐르는 콧물때문에 .. 잠을 편하게 이루지 못할 뿐아니라 요즘은 무슨 까닭인지 새벽 3시 30~4시 사이에 깨어서 이생각저생각 머리가 복잡하다 암튼 그 알레르기성 비염같은것 때문에 손수건을 손에 쥐고 아침 7시20분쯤 문밖을 나서며 어김없이 MP3를 귀에 꼽고 음악을 들으며 석촌호수로 ..
오늘은 3바퀴쯤? 하는 마음...
원문 링크 : 송충이투성의 석촌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