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알렉산드르 푸슈킨(Aleksndr Pushkin)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우울한 날들을 견디며 믿으라.
기쁨의 날이 오리니. 마음은 미래에 사는것.
현재는 슬픈것. 모든것은 순간적인것, 지나가는 것이니.
그리고 지나가는 것은 훗날 소중하게 되리니… ............................................................................... 아침에 세수를 하면서..
문득 이 시가 떠올랐던것은.. 내가 삶에 속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일까?
' 우울한 날들을 견디며 믿으라. 기쁨의 날이 오리니.'
요즘은 이 한 구절 한 구절이 거짓인듯도.. 혹은 사실인듯도 하긴....
삶에 속고 있는 느낌도 드는데 시에 속는 느낌인 드는것이 대수겠는가...
원문 링크 : 삶이 나를 속이고 있는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