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것을 배우고 느끼고 나를 다시 다듬어 낸다 2007년도 여느해처럼 그냥 무덤덤 보내려는가 했지만 다행스럽게 나는 .. 새로운 길을 찾았다.
그동안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던 새로운 길이 나에게 보인것이다 새로운 길을 찾으려는 나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던지 드디어 내게도 새로운 길이 펼쳐졌다고 해야할까? 지금 살아온만큼 앞으로 더 살아내야 한다면 새로운 길을 찾으려는 노력을 결코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안다 아니 살아내야 하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해도 남은 시간 편안한 마음과 열린 눈으로 한 장의 책을 읽는것이 유익한 시간이 아니겠는가?...
2007년의 가을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