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한끼 어릴때 엄마가 해주시던 파전 솔향기 2019. 12. 2. 7:4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추억의 파전#대충파전#아침반찬# 2019.12.2.바쁜아침 파랑쑥갓만대충 얼마전까지만해도 3천원 4천원하던 대파가 어제 저녁에 마트갔더니 1단에 1천원이다. 겨울철 대파는 달고 맛있어서 여름철보다 2~3배 더 많이 활용하게 된다.
찌게나 볶음에도 여유있게 넣게 된다. 보관도 대충 베란다에 두어도 2주는 거뜬하게 보관이된다.
한여름에는 2~3일도 베란다에서는 보관못하고 손질해서 냉장고에 바로 넣어야하지만 겨울에는 그저 베란다에 무심히 툭 던져두고 한두뿌리씩 꺼내먹으면되니 넘나 편하다. 아침에 동태찌게랑 어제구운고기랑 먹으려니 무언가 아쉬움이 있어서 파를 어슷썰고 쑥갓 남은거 좀 썰어서 바삭하게 구워내니 고소한 파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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