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전에 감기가 심하게 걸렸다가 지금은 마른 기침만 남아있어요." "가래는 붙어서 잘 나오지 않고, 저녁에 마른 기침이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자고 나면 베개가 축축하게 젖어있어요." "아토피가 저녁에 더 심해져서 많이 긁어요."
"이유 없이 얼굴로 열이 확 올라요. 얼굴이 빨개질 때도 있어요."
위에 언급한 증상들 노인분들의 마른 기침, 갱년기 여성분들의 얼굴 열감, 저녁에 더 심해지는 아토피, 공통점이 보이시나요? 얼핏 보면 서로 상관없는 증상 같아 보이지만 한의학적으로는 한 종류의 증상이고, 모두 자음강화탕이 적용되는 예시인데요.
사용 범위가 넓은 만큼 차근차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자음강화탕은 어떤 증상에 쓰는 처방인가요?
자음강화탕은 증상 범위가 넓은 처방인데요. 1. 오래된 마른 기침 2.
잘 때 식은땀 3. 얼굴로 열이 오름 4.
피부 건조 5. 야간에 심해지는 증상들 이런 경우에 모두 활용 가능한 처방입니다.
한의학적으로는 '음허화동'에 사용하는 처방인데요. ...
원문 링크 : 자음강화탕 마른 기침, 건조 증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