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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앞산전망대!

 오랜만에 앞산전망대!

오랜만에 우리집 애들이 '지옥산' 이라 부르는 앞산전망대에 다녀왔다 선배인 니드 건축사사무소 소장님과 소방관인 후배와 함께 큰마음먹고 산을올랐다 집에있는 애들이 '지옥산'이라 부르는 이유는 급격한 경사 때문이다... 오랜만에 올라서인지 경사가 더 급하게 느껴졌다...

허벅지가 터지기 직전에 산중턱에 있는 '안일사'에 도착하여 후배인 소방관의 안내에 따라 시주를 하고 소원을 빌었다... 조금 쉬다가 헐떡 거리면서 더올라가니 전망대가 나왔다...

정말 시원하고 상쾌하고 대구의 야경이 한눈에 들어왔다 김소장님과 소방관후배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배가고파 바로 하산하였다~~ 그리고 산 입구에 있는 고령촌돼지찌개로 향해 맛있는 저녁을 먹고 헤어졌다~~ 다음을 기약하며... 땀흘리고 먹는 밥이 너무 맛있었다...

종종 등산을 해야겠다... 건강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