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Cyprien Arlaud Bourgogne Hautes Cotes de Nuits 2020 - 흥에 겨워 1949년 Joseph Arlaud가 처가로부터 결혼 선물로 받은 포도밭에서 사업을 시작한 Domaine Arlaud의 Bourgogne Hautes Cotes de Nuits 2020을 맛보았다. 이 와이너리는 Morey-Saint-Denis에 기반하고, 천연 효모를 비롯해 비오디나믹으로 양조하며, 현재는 Joseph의 손자 Cyprien이 도멘을 운영한다.
평균 수령은 60년이다. Arlaud Family Cyprien Arlaud 미남이다 * 시음평 * 블랙체리, 베리 향이 매혹적으로 피어나고, 허브, 스파이스 풍미가 더해진다.
팔렛에서는 산미와 미네랄리티가 적당하고, 과실미도 뚜렷하다. 흥에 겨워 주문하였는데, 맛나게 마셨다.
Conclusion : Satisfied Recommend : Yes Value for Money : Good (현지가 $40) 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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