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명국제 이숙자 행정사입니다. 행정 업무를 세심하고, 신속하게 처리하며 고객님의 시간을 아끼는 것이 제 원칙입니다.
오늘은 중국인이 한국에서 사망한 경우 한중 양국의 사망신고와 재산 정리에 관하여 제가 진행하였던 사례 하나를 예시로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한국에서 체류 중이던 중국 국적 어머니가 사망하고, 한국에 있는 아파트를 딸 앞으로 이전하려는 경우 단순한 명의 변경으로는 처리할 수 없습니다.
외국인 사망 + 국제 상속이 결합된 사안이므로, 한국과 중국 절차를 모두 거쳐야 합니다. 오늘은 실제 업무 기준으로 놓치기 쉬운 핵심 절차를 정리해 드립니다. 1.
사망진단서 중문 번역 및 아포스티유 먼저 한국에서 발급된 사망진단서는 중국에서 사용하기 위해 반드시 아래 절차가 필요합니다. -사망진단서 발급 (병원) -중문 번역공증 아포스티유 이 절차를 진행하는 이유는 중국에서 친족관계 입증 및 호적 말소 진행 시 필수 서류이기 때문입니다. ※ 실무상 번역 오류가 있으면 공증 ...
원문 링크 : 한국에서 중국인 사망신고 및 재산상속 절차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