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민박-자연을닮은소박한집 꼬맹이랑... 경주보문단지 인근에 있는 경주농가한옥민박집. 자연을 닮은 소박한집에 꼬맹이 민박손님이 왔다. 정자 앞 관우랑 혜민이 ...
둘의 만남은 오늘이 첨이다 우째된 일인지 관우의 눈빛이 이상하다 했더니.ㅋㅋㅋ 이노무 짜슥 고단세 이짓을 하고있네. 혜민인 관우랑 노는것 보단 헨드폰으로 게임하는게 더 재미있는가 보다. 자닮소 민박집 10호째 커플이 탄생하나 했건만.. 오늘의 안주는 자닮소표 돼지 껍데기로...
참숯에 돼지 특유의 냄새는 사라지고, 콜라겐 덩어리 터지는 소리. 관우엄마 혜민에게 하는말 "관우는 착하고, 씩씩하고,잘생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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