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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 문살

 한옥 문살

한옥에 형광등이 어울리지 않아 추가로 문짝으로 등제작을 시작했다.그냥보기엔 등 만들기엔 아까운 문 같아 보이지만 니스칠을했기 때문에 문 고유의 맛이 떨어졌다.. 우우선 망치로 가볍게 문틀을 톡톡치면 못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모두 빠진다.

그리곤 가로 세로로 된 문살을 하나씩 떼어내면된다. 그리곤 가로 세로가 일정하기 때문에 원하는 모양으로 등을 제작하면된다.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분리가 되지않는다.무리하면 부러질까봐 억지로 할수도 없는일"이런 젠장" 하는 수 없이" 통유리 앞에 붙이면 어떨까"?

높이 넓이 딱인데......유리에 무슨 제주로 고정시킨단 말인가..갈수록 태산이다 이러다가 야간작업????통유리밖 .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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