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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민박-자닮소의 6시내고향

 경주민박-자닮소의 6시내고향

경주민박-자연을닮은소박한집의 6시 내고향 경주민박 자연을닮은 소박한집에 10월의 마지막밤31일에6시 내고향 촬영팀이 들이 닥쳤다. 부슬부슬 가을비가 내리고 있는 시월의 마지막 밤.마침 이날은 제가 재학중인경북농민 사관학교 "농촌관광 전문인력 양성과정" 과정생들의 졸업여행이 자닮소에서 있었던 날이었다.

큰채 안방 부엌 가마솥에 옻과 닭을 넣고4시간째 푹 삶고 있는중. 경주시 천북면 동산리시골 마을이 떠들석하기 시작했다.

동내 부녀회원과 마을 어르신네들...윷놀이판이 벌어지고 ㅋ ㅋ 방안엔 경북농민사관학교 졸업생들의 졸업파티로 시월의 마지막밤은 저물어 가기 시작했다. 촌놈 인터뷰라는것도 해보고 연애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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