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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냐 2장 4절-15절 말씀 묵상/교만을 버리고 하나님께 피하라-매일성경큐티 9월 12일 금요일

 스바냐 2장 4절-15절 말씀 묵상/교만을 버리고 하나님께 피하라-매일성경큐티 9월 12일 금요일

스바냐 선지자는 이스라엘뿐 아니라 주변 나라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메시지를 전합니다. 이 말씀은 지금 우리에게도 "어디에 기대고, 무엇을 의지하며 살아가야 하는가"를 묻고 있습니다.

본문 이해 스바냐 2장 4–7절에서는 블레셋의 네 성읍(가사, 아스글론, 아스돗, 에그론)이 폐허가 될 것을 선포합니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교만했던 도시들이 결국 무너질 것이라는 말씀이죠.

그러나 동시에 하나님은 "그들이 그 위에 눕고 저녁에는 아스글론 집에 누우리라” 하시며(2:7) 자기 백성을 돌보실 것이라 약속하세요. 스바냐 2장 7절 8–11절에서는 모압과 암몬에 대한 심판이 나옵니다.

그들은 이스라엘을 비웃고 조롱했는데, 하나님은 그들의 교만을 꺾으시고 그 땅을 황무지로 만드신다고 하십니다. 결국 "여호와가 그들에게 두렵게 되어서 세상의 모든 신을 쇠약하게 하리니 이방의 모든 해변 사람들이 각각 자기 처소에서 여호와께 경배하리라"(2:11)는 말씀처럼, 하나님만이 참된 주권자이심을 드러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