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에 이디야가 오픈을 해서 점심시간에 갔다. 1월말에 오픈이라고 했는데 2월에 오픈해서 2번 허탕치고 3번째 도전임 오 생각보다 넓고 새 집 냄새가 나서 이사온 것 같았다. 오픈 이벤트 중이라 회사친구들이랑 합쳐서 같이 구매하기로 했다ㅋㅋ 근데 컵은 아무도 안갖고 싶어서 8천원 넘자마자 끊어서 결제했다.
복숭아블라스트 3,900원 음료는 잘 안먹지만 새로 오픈했으니까 한 번 먹어봤다. 상큼하고 향긋해서 맛있었는데 날이 추워서 밖에 들고나가기 싫어서무서워매장에서 빨리 다 먹어버렸다.
그러니까 더 추웠다 (?) 오픈이벤트로 받은 선물 ㅋㅋ 나는 카페인을 못먹어서 어차피 내 선물은 아님 스타벅스 해리케이크 퇴근하고 회사친구2의 생일이라 생일파티 하러 갔다.
사실 케이크는 20% 할인받고 싶어서 생일인 회사친구2의 카드를 빌려가서 결제했다 킥킥 나도 그 카드 발급 받고 싶은데 통장 만든지 얼마 안되서 못만들고 있어서 약오른다. 해리케이크 2/5까지만 판다고 해서 어제 밤에 미리 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