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펠가모 계약을 하고 나면 뷔페 시식을 할 수 있다. 식사도 웨딩홀 결정하는데 중요한 조건 중 하나인데 계약을 다 하고 시식하는게 무슨 의미인지 싶다.
이미 계약 다 하고 취소가능기간 지났는데 밥 맛 없다고 어쩔 수 있는게 없는걸? ㅋㅋ 10년 전 언니가 결혼할 때는 상담할 때 시식도 해보고 손님들께 대접할 음식의 맛이 괜찮은지 다 체크했었는데..
정말이지 이상하게 흘러가는 웨딩업계️ 예식이 2개월정도 남은 시점 아펠가모에서 시식 예약 안내 연락이 왔다. ️ 최대 4명까지 무료 (유료로 인원 추가 가능) ️ 방문 인원 사전 확정 필요 (당일 인원변경 x) ️ 10일 전 예약 필요 ️ 오전 10시 30분 시간 고정 예약실 직원과 같이 가야해서 10분 전쯤 도착해서 예약실로 갔다.
직원분과 함께 피로연장에 가니 인원수에 따라 식기가 세팅되어 있었다. 아펠가모 첫 예식 시간이 오전 11시라서 첫 예식이 끝날 때 쯤 시식인원이 빠질 수 있게 10시 30분에 시식하는 것 같다.
뷔페를 둘러보...
원문 링크 : 아펠가모 반포 뷔페 시식 솔직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