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여행 5일차. 저녁 비행기로 떠나는 일정이라 여행의 마지막 날이다.
오늘의 목적지는 시모키타자와로 일명 MZ들의 놀이터라 불리는 곳. 감각적인 빈티지 마켓과 소품 편집숍이 밀집된 동네다.
일본 도쿄 여행 Day5. MZ들의 놀이터 시모키타자와 빈티지샵, 소품샵 구경하고 신주쿠 공항버스 타고 하네다 공항 가기 호텔 퇴실 후 캐리어를 끌고 신주쿠 역 도착.
역에 위치한 보관함에 캐리어와 무거운 물건을 넣어두고 시모키타자와로 출발했다. 시모키타자와 역 시모키타자와 역에 도착하자마자 한 컷.
화창한 날씨에 발걸음까지 가볍던 마지막 일정이다. 구제샵이 유명한 동네인 만큼 예쁜 빈티지 숍들이 곳곳에 가득하다.
이번 여행에서 가본 근교 동네 중에 현지인들이 가장 많았고 대부분 20-30대 젊은 층이었다. 빈티지 옷, 액세서리, 소품 & 패션에 관심 많은 사람에게 완전 추천!
시모키타자와 골목 풍경 시모키타자와 골목 풍경 시모키타자와 골목 풍경 시모키타자와 골목 풍경 빈티지 숍들은 특정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