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차 강의 주제는 퍼스널 브랜딩이다. 강의를 떠올리며 내용을 요약해 보면 퍼스널 브랜딩 = 개인 콘셉트 본질 = 나 = 생각과 경험 퍼스널 브랜딩 = 나의 콘셉트 기술 = 콘텐츠, 직업 -> 평생 디벨롭 하는 것 결국 키워드 상단을 차지하기 위한 싸움이다.
이전 분야의 상단을 차지하는 것보다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것이 낫다 (보랏빛 소, 세스 고딘) 어떤 키워드를 선점할 것인가. 10% 중 1%가 혁신이라면 9%는 개선과 차별화이다. 검증된 시장 + 약간의 새로움 믹스 (새로운 문제 해결, 니즈 반영) 공감 + 새로움 = 익숙 + 낯선 것 예) 더치보이 페인트, 더치 브로스 콘셉트 어원 : 모두 공감하는 것을 잡는다 처음 알게 된 사실이어서 궁금함에 찾아 봄.
*콘셉트 어원 라틴어 conceptum '초안, 개요'에서 나온 단어 con (together) + cept (take, hold) + um (라틴어 명사 어미) 해석을 해보면, 모두 모아서 잡는다, 한대 모아서 하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