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여행 마무리 포스팅- 이번 여행으로 다녀온 근교, 외곽 소도시를 정리하며 주관적인 만족도와 나름의 이유를 남겨본다. 그리고 기대 이상으로 좋았던 신주쿠 온천 숙소와 하나은행 여행자 카드 (최고) 등 몇 가지 팁까지 함께 기록하기.
도쿄 근교 동네 &외곽 소도시 내 기준 만족도? 2/26 (일) 니시닛포리 클래식&힙 공존, 기치조지나 시모기타자와와 비교하면 좀 더 오래된 느낌 (망원동 st) 한번 가 본 것으로 만족. 2/27 (월) 기치조지 세련된 초식 동네 (태국 통로 st) 다양하고 특색 있는 리빙&소품샵이 많음.
번화한 역 주변과 한적한 동네가 적당히 섞임. 다시 가고 싶은 동네. 2/28 (화) 가마쿠라 바다+기차+시골 풍경 여기만 가능한 매력.
슬램덩크까지 좋아한다면 말해 뭐해 (왕복 3시간이 유일한 단점) 3/1 (수) 신주쿠, 시부야 쇼핑천국이라지만 나에겐 쇼핑 지옥 ^^ 3/2 (목) 시모키타자와 일본 MZ 놀이터, 빈티지 옷, 소품 좋아한다면 강추!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