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차 사무장이 이제야 블로그를 하는 이유 로스쿨이 생겨나 변호사들이 많이 배출하다 보니 변호사 사무실 직원들도 사건분석이나 송무업무, 고객과의 소통보다는 마케팅 능력이 더 중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저 같이 30년차 사무장도 어쩔 수 없이 마케팅을 생각하면서 제 딸이 만들어 놓았던 (그야말로 만들어만 놓았던) 블로그를 운영하려고 합니다.
방문자를 위함이 아닌 네이버에 검색되기 위한 블로그는 사양합니다. 블로그 시작에 앞서 다른 변호사 사무실의 블로그를 보니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홈페이지 같은 화려한 디자인의 메인 화면과 갖은 기능을 다 갖춘 버튼, 읽기 좋게 편집한 글들 저로서는 도저히 못 따라..........
블로그 주인은 방문자에 대한 태도의 힘을 믿습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