仁者는 如射하니 射者는 正已而後發하여 發而不中이라도 不怨勝已者요 反求諸已而已矣니라. 仁한 자는 활쏘기와 같으니, 활을 쏘는 자는 자신을 바로잡은 뒤에야 발사하여 발사한 것이 맞지 않더라도 자신을 이긴 자를 원망하지 않고 자신에게서 돌이켜 찾을 뿐이다.
<공손추장구 상> <<맹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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