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지금 이 종목을 다시 점검할 필요가 있을까요? 국내 금융지주 내에서 비은행 포트폴리오 비중을 키우며 상반기에도 견조한 이익 흐름을 유지했고 주주환원 기조가 분기배당·자사주 매입으로 강화되었습니다.
중소형 금융지주 가운데 해외 자회사와 동남아 네트워크를 통해 성장축을 분산시킨 점도 특징입니다. 최근 실적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상반기 연결 기준 순이익이 3,704억원 수준으로 공시/보도 자료에서 확인됩니다. 예대마진 둔화에도 비은행(캐피탈·운용 등)과 해외 부문이 방어막 역할을 했다는 평가입니다.
다만 일부 은행 자회사에서 이자이익 둔화가 관찰되었습니다. 배당 정책과 주주환원 기조는 어떻게 변했나요?
2024년부터 분기배당을 도입했고 2024년 연간 주당배당금은 995원으로 공시되어 있습니다. 2025년에도 분기배당을 지속하며 자사주 매입 규모를 확대(예: 2025년 500억원 공시)하는 등 2026년 총주주환원율 45%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배당성향은 최근 연도 20%대 후반을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