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테일 리뷰 스토리텔러 나래율입니다.
요즘 이상하게… 일하다 보면 사탕 하나를 꼭 찾게 된다는~! 입안이 심심해서 그런 건지, 스트레스를 달래고 싶어서 그런 건지, 그냥 뭐랄까, 작지만 확실한 단맛이 하루에 꼭 필요해진 기분?
며칠 전 올렸던 페를레 디 솔레 포지타노 레몬맛 캔디 리뷰, 읽어준 분들이 꽤 많아서… 괜히 뿌듯뿌듯 요즘 출산율 낮다고 정부에서 지원도 많아졌는데, 그래서 그런가? 오히려 주변엔 임산부가 하나둘 늘어나는 중인 듯?
그러다 보니 입덧 템이나 상큼한 간식 찾는 사람들도 생각보다 훨씬 많은듯하다. 물론 나래율처럼 입맛 없을 때, 피곤할 때, 기분 리셋용 사탕 찾는 사람들도 꽤 많기에~ 레몬맛 사탕의 인기는 꾸준히 상승하는듯한 느낌.
다만 한 종류의 사탕만 계속 먹으면 질리기에, 다른 종류의 사탕도 먹어보기로~! 이왕이면 같은 브랜드로 비교해 보면 재밌겠다 싶었고, 작년에 면세점에서 사둔 블랙베리맛 캔디가 딱 눈에 띄길래 리뷰하려고 꺼냈다.
이제는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