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테일 리뷰 스토리텔러 나래율입니다.
갓생러의 인생을 사는 요즘이기에 쉼이라는 여유를 갖기 힘들었는데, 오랜만에 살짝 숨통이 트이는 날이 하루 생겨서~ 비가 오는 날이라도 밖으로 나섰다. 집을 좋아하는 신랑은 궂은 날씨에 굳이 밖을 나간다고 싫어했지만, 못 이기는 척 결국 같이 따라나섰다는 건 안 비밀.
그래도 조용하고 예쁜 공간에 가서 여유를 즐기자는 걸로 깔끔하게 협의했기에(?) 신랑은 만족했으리라 믿는다.
(그리고 오늘의 방문 장소는 낮에도 즐길 수 있는 칵테일 바였기에 만족하지 않았을까?) 오랜만에 방문한 서울역, 서울역 낮술로 분위기 맛집이 있다길래 찾아왔는데~ 15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6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카페 BAR '세올'이기에 서울역과 가까워 방문하기 편리함은 덤인 듯했다.
세올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9길 43 1층 세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세올(SAOL) 영업시간: 요일별 상이 - 일~월/수~목, 11:00 - 2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