꿩인 것인가. 공작인 것인가.
빨갛고 아리따운 새가 인상 깊게 크게 박혀 있는 위스키 '페이머스 그라우스' 새 종류가 어디서 본 것 같은 느낌이면서 미묘하게 달라서 무슨 새 인지 찾으면서 페이머스 그라우스의 역사를 훑게 되었다. 더 페이머스 그라우스(The Famous Grouse): 스코틀랜드의 유명 블렌디드 위스키 브랜드.
스코틀랜드 위스키 판매 No.1을 근 20년 이상 지속적으로 유지. 영국 왕실 인증 브랜드. 1896년 처음 출시되었으며, 이름의 Grouse는 뇌조라는 새.
(꿩과 비슷한 새로, 전통적인 사냥 행사에 많이 쓰임) 더 맥켈란, 하이랜드 파크를 메인으로 글렌로시스 등 수많은 고급 하이랜드 몰트를 사용하여 부드럽고 섬세한 맛을 표현. 본래는 그냥 The Grouse라는 상표명이었으나, 인기가 올라가고 판매량이 급증하자 앞에 Famous를 붙이게 됨.
나무위키 새는 결국 뇌조라는 새였는데, 닭목 꿩과 뇌조 속에 속하는 새의 일종으로 닭도 꿩도 공작도 아니었다. ㅋㅋ...
#
가성비위스키
#
알톤버그
#
영국왕실인증브랜드
#
영국위스키
#
위스키위조방지캡
#
위스키초콜렛
#
위스키초콜릿
#
저렴한위스키
#
페이머스그라우스
#
페이머스그라우스위스키
#
하이볼만들기
#
하이볼위스키
#
스코틀랜드위스키
#
술초콜릿
#
가성비위스키추천
#
가성비하이볼위스키추천
#
그라우스위스키
#
내맘대로리뷰
#
네이키드몰트
#
뇌조위스키
#
더그라우스
#
더페이머스그라우스
#
분다버그진저비어
#
블렌디드위스키
#
술초콜렛
#
하이볼위스키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