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테일 리뷰 스토리텔러 나래율입니다.
요즘 날씨… 밖에만 나가면 얼굴에 습기 필터 씌운 것처럼 축축~ 하다. 창문 열면 시원한 바람은커녕 뜨끈한 습기 덩어리가 훅 들어오고, 닫으면 닫는 대로 집안 공기가 꾸덕꾸덕 눅눅해진다.
참을 수 없는 날씨에 결국 제습기 하루 종일 켜놓는 게 기본 모드가 됐다. 근데 제습기라고 다 해결해 주는 건 아니라는 사실.
냉장고 속, 화장실 구석, 옷장 깊숙한 곳… 여긴 바람이 안 통하니까 습기랑 냄새가 같이 눌러앉아서 최악이라는 슬픈 사실 냉장고 문 열 때 스치는 퀴퀴~한 오래된 공기, 화장실에 남아 있는 습기 냄새… 이런 건 제습기 바람이 닿지 않기에 그래서 “이건 따로 케어해줘야겠다” 싶었다. 그러다 발견한 게 에코바움 제로탄 탈취제.
무향 무취인데도 냄새 입자를 잡는다고? 게다가 페인트 냄새, 새집증후군까지 없앤다니… 그건 거의 냄새계 진공청소기 아니냐고~!
그래서 이번엔 냄새·습기 사각지대 해결사로 바로 찜! 바로 사용 직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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