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여행 갔다가 돌아오는 길. 기념 선물을 사야 했지만 몸이 안 좋아 면세점 털기를 결정!
하지만 타이중 면세점은 생각보다 살 만한 게 없었다. 술만 상당히 많을 뿐...
카발란, 베일리스, 로얄샬루트, 글렌피딕, 히비키(스페셜 에디션) 등등 타이중 면세점에서는 카발란 솔리스트 피노 1병만 구매했지만,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서 여기저기 찰칵칼칵~ 사실 펑리수를 가장 많이 사 가는 걸 알고 있지만, 펑리수는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 외 차, 젤리, 에그롤 등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관련 상품이 많지 않았다는 사실 ㅠㅠ (타이완 타이중 출국 면세점에는 기념품 숍 1곳, 리큐어 숍 옆에 붙어있는 작은 기념품 숍 1곳이 다인 듯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그나마 몇 종류 있는 차와 대만 느낌을 주는 화과자 같은 앙금빵과 맛있어 보이는 젤리를 선물용으로 구매해왔다.
포장이 고급 지다. 우선 라인업 자체가 비싸 보여서 선물용으로 딱!
이렇게 보고 사실 공항에서는 급하게 사느라고 가격을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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