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테일 리뷰 스토리텔러 나래율입니다.
날이 좋으니 자꾸만 실내에 있기 아까운 요즘! 이렇게 햇살이 유난히 기분 좋은 날엔, 집이나 사무실보다는 이곳저곳 옮겨 다니며 작업하는 게 오히려 능률이 더 오르곤 한다.
그래서 오늘은 이화여대 앞까지 왔다. 언제 와도 북적북적한 대학가의 분위기 덕에 괜히 나도 젊어진 기분이랄까.
그렇게 걷다 찾은 곳, 바로 '소오'. 조용한 골목 안쪽에 숨어 있는 일본식 카레와 돈가스 전문점인데, 작업하기 전 간단히 든든하게 한 끼 해결하고 싶던 내게 딱 어울리는 공간이었다.
소오 가게 정보 이대역 3번 출구로 나와서 쭉 걷다 보면, 이화여대 정문 가기 전 조용한 골목 안쪽에 작고 단정하게 자리 잡은 밥집 ‘소오’ 외부에서 안쪽을 보더라도 조용히 밥 한 끼 하기 좋아 보이는 공간이라, 이대 혼밥족에게 사랑받을 느낌이다 소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50-10 1층 소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소오 영업시간: 요일별 상이 -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