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방식의 내비게이션이 묘하게 불편해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다른 방법 없을까?”
를 고민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때 가장 자주 등장하는 선택지가 바로 Prism의 Region 시스템입니다.
Region이 해결하려는 본질 Prism의 접근 방식은 꽤 명확합니다. View를 직접 갈아 끼우지 말고, ‘영역(Region)’을 정의한 뒤 그 안에 주입해라 구조를 단순하게 보면 이렇게 나뉩니다.
Shell: 전체를 감싸는 큰 틀 (Window) Region: 화면 안의 빈 영역 (Placeholder) RegionManager: 어떤 View를 넣을지 결정하는 관리자 이건 단순한 화면 전환 방식이 아니라, ‘공간’과 ‘내용물’을 분리하는 설계입니다. 왜 Region을 쓰는가?
1. DI(의존성 주입)와의 궁합 ViewModel에서 "이 화면 보여줘"라고 요청하면 컨테이너가 알아서 View를 생성해서 Region에 주입합니다.
직접 new View()를 만들 일이...
원문 링크 : Prism Region은 더 나은 대안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