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4인 가족여행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6월 25일 일정 취리히 -> 취리히 공항 c 취리히 -> 아부다비 c 아부다비 -> 인천 집에 돌아가는 날이 밝았다. 도저히 실 감 이 안나...^^ 호텔에서 공항까지는 가까웠지만 역까지 걷기도 해야 하고 택스리펀도 해야 해서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였다. 23. 06. 25 ️ 후기가 없어서 기대 하나도 안 했던 호텔 조식.
특별하거나 가짓수가 많은 것도 아니었지만 있을 건 다 있는 구성이었다 c️ 철저하게 좋아하는 것만 가져온 접시 난 이날따라 크루아상이 왜 이렇게 맛있는지 크루아상만 세 번 가져다 먹었음 c 조식을 먹고 난 뒤 취리히 공항에 가기 위해 호텔에서 나왔다. 바로 집에 가야 되는데 날씨 이렇게 좋기야?
엄마 나 그냥 여기서 살래 마음속으로 오열하면서 역으로 걸어가는데 너무나 귀여운 문구 발견!! DON'T WORRY BE HAPPY 어쩜 이렇게 시의적절하게...
마치 나 보란 듯이!(응 아냐) 시간이 여유롭지는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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