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하드 항공 기내식 이번 스위스 여행에 처음 이용해 본 에티하드 항공. 가기 전 찾아본 바로는 향신료의 냄새가 강하다는 후기가 많았기에 기대 반 걱정 반(?)
이었다. 과연 그 말은 사실이었을지!
기내식 리뷰 START〰️ 항상 설레는 비행기 탑승! 게다가 나는 기내식 특유의 뭔가 2% 부족한 맛을 좋아하는 편이라 기내식이 항상 기대된다 c 오후 6시쯤 인천에서 이륙한 비행기!
첫 번째 간식 짭짤한 스낵 거의 바로 주스와 간식을 받았다. Savoury Snack(짭짜름한 스낵) 이름 그대로 조금 짠맛이 느껴지는 크래커!
이 사진을 보고 맛이 상상이 된다면 바로 그 맛 맞음. 남김없이 다 먹었다 첫 번째 기내식 피시, 치킨, 파스타 중 택 1 비행기를 타고 두 시간 경과!
맛있는 냄새가 조금씩 나더니 밥시간이 되었다. 나는 치킨, 남편은 피시 선택. ︎
치킨 뭐지 내 생각과는 다른 이 비주얼? 치킨이라길래 닭튀김을 생각했으나 c️ 막상 먹어보니 참기름을 많이 뿌린 닭갈비 비빔밥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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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에티하드 항공 기내식 총정리(feat. 향신료 호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