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 작년 7월에 다녀온것이 마지막인데 일주일전 갑자기 정해져서 다녀왔다 원래 귀 수술한거때문에 못간다고 했는데 살이 생각보다 잘붙어서 어찌저찌 다녀오게됨!! 예진이에게 부탁했던 민티아 뜻밖의 선물들과 함께 돌아옴 고맙습니다 표정을 보니 저희 쿠리도 마음에 들어하는것 같네요 부산 도착해서 시윤언니와의 데이트를 위해 바로 서면으로~ 평일이고 늦게 간거라 사람 별로 없을줄 알았는데 이게 무슨일...???
기다리는겸 저장해뒀던 소품샵 싹 돌았다 마가린상점에서 날씨부적이라는 귀여운 키링을 샀는데 맙소사 원래 다음날까지 비예보가 있었는데 비가 거의 안왔다 그리고 신기하게 내가 떠나고 비가 쏟아졌다고.. 이거 좀 효과 있는걸지도요?
어쨌든 너무 맘에 드는 키링들을 겟해서 행복했음 오프커스 베이커리 카페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대로199번길 3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런데도 시간이 남아서 저장해둔 주변 베이커리 카페서 시간 보냈다 전체건물이 다 카페와 베이커리 공방인 엄청난...
원문 링크 : 부산여행을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