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덜덜 오늘 황매실을 따기 위해 트랙터 앞쪽 삽 부분에 올라가 높은 가지에 달린 잘 익고 예쁜 열매를 수확했습니다. 어렸을 땐 초록매실과 황매실이 아예 다른 품종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같은 매실이었고, 익기 전과 익은 후가 모습도, 맛도 전혀 달랐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초록매실로 청을 담그지만, 사실 황매실도 몸에 이로운 점이 많습니다.
오늘은 황매실과 초록매실의 차이점 수확 시기 영양성분, 효능 + 황매실청 담그는 법&효능 주의사항, GI지수와 당뇨 관련성 이렇게 다섯 가지 주제로 살펴보겠습니다. 1.차이점 항목 초록매실 황매실 수확시기 5월 하순~6월 초 6월 중~하순 상태 단단하고 푸름 노랗게 익고 약간 물러짐 당도 낮음(6~8 Brix) 높음(12~15 Brix) 유기산 매우 풍부 (구연산, 사과산 등) 숙성되며 일부 감소 항산화 성분 낮음 루테인, 베타카로틴 풍부 청 담금 효과 상큼하고 강한 산미 향긋하고 단맛이 풍부 숙성 기간 최소100일 이상 상대적으로 짧...
원문 링크 : 황매실 수확시기 황매실청 효능 초록매실 차이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