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풋린이 풋살화 리뷰 | 나이키 베이퍼 프로15, 데스포르치 테사라이트 TF PRO2, 캄피나스 JTF5 LTD 비교

 풋린이 풋살화 리뷰 | 나이키 베이퍼 프로15, 데스포르치 테사라이트 TF PRO2, 캄피나스 JTF5 LTD 비교

풋살 시작 2023년 4월, 풋살을 처음 시작했다. 처음엔 풋살화도 없이 그냥 운동화 신고 기초부터 배우기 시작했는데, 당시엔 천식이 있어서 유산소 운동 1~2분만 해도 숨이 턱 막혀 경기에는 거의 참여하지 못했다.

그러다 우연히 좋은 한의원을 만나 한약으로 몸을 다스리게 되면서 풋살을 제대로 시작하게 됐다. 날씨도 따뜻해지고 몸 상태도 좋아지니, 비록 힘들긴 해도 숨이 차서 멈출 정도는 아니었고 경기를 뛰는 데 큰 무리가 없었다.

확실히 천식과 비염은 ‘깨끗한 공기’와 ‘환기’가 중요하다는 걸 몸소 느꼈다. 지금은 천식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일은 없다.

처음 경기에 참여했을 때, 수비 한 번만 잘해도 너무 뿌듯해서 잠도 못 잤다. 그날 경기 내내 도파민이 펑펑 나왔고, 내 에너지 모두를 쏟아붓는 경험이 정말 짜릿했다.

그 뒤로 주 1회 이상은 꾸준히 경기든 훈련이든 공을 만지며 지내는 중이다. 중간에 발목 골절로 공백은 있었지만, 생각보다 많은 풋살화를 갈아치웠다.

벌써 4켤레...